국민연금부터 카카오뱅크까지 — FAROS가 리스크·규제 과제를 수행한 고객사
최근 인사이트
시장·공시
SK 합병비율 1:0.1174540, 소수점 일곱 자리는 산식이 찍었다 – 올해 ±10% 재량을 쓴 상장사는 0곳이다
올해 회사합병결정 97건 전수조사 – 73건은 비율 1:0이고, ±10% 할인·할증 재량을 쓴 상장사는 0곳(산술 검산 포함). SK 합병비율을 원 단위까지 재현하면, 기준시가 딜에 남는 변수는 기산일이라는 게 보인다.
퀀트·기술기준금리를 바꾼 날 5번 중 4번, 국고 3년은 ±3bp도 안 움직였다 – 서프라이즈는 결정이 아니라 경로에서 온다
2024년 이후 금통위 결정일 21번 전수조사 – 기준금리를 바꾼 5번 중 4번은 국고 3년이 ±3bp 안에서 끝났다. 시장을 움직인 것은 깜짝 인하 한 번, 동결일의 경로 신호, 그리고 회의 사이 17영업일의 +57.6bp였다.
시장·공시유상증자 공시 10건 중 7건은 정정본이다 – 고쳐지는 칸은 가격이 아니라 일정이다
최근 6개월 DART 유상증자결정 접수 930건 중 666건(72%)이 정정본이다. 정정 원문 전수를 파싱하니 가장 많이 고쳐진 칸은 발행가액(36%)이 아니라 상장 예정일(65%)과 납입일(53%)이었다. 절차인 정정과 신호인 정정을 가르는 법.